SEIREN JOURNAL
한곳에 머물지 않는 반짝임이 곡면을 읽는 방식을 바꿉니다.
정확한 대칭보다 자연스러운 움직임에 가까운 곡선을 생각합니다.
조개의 굴곡과 그 사이의 빈 공간에서 조용한 균형을 발견합니다.